
부경손해사정 박재훈 대표손해사정사, “복잡한 약관 해석과 보험금 이견… 공정한 손해사정으로 해결해야”
[문화미디어=단독]
“한 치 앞을 모르는 것이 사람의 일입니다.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입한 보험은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전문지식이 부족한 일반 소비자가 보험사를 상대로 정당한 권리를 모두 찾아내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보험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부경손해사정 박재훈 대표손해사정사의 일성이다. 우리는 미래의 불행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보험에 가입한다. 그러나 막상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정확한 손해보상 금액이 얼마인지 명확히 아는 가입자는 드물다. 대다수의 보험소비자는 보험회사가 자체적인 기준과 약관 해석에 따라 결정한 금액을 그대로 수령하는 것이 현실이다.
박재훈 손해사정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전문가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가입자와 보험회사의 입장이 늘 일치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암이나 질병, 각종 사고로 인한 신체적 손해 등의 보상 청구 시, 복잡한 약관 해석을 두고 이견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문지식이 부족한 가입자들은 보험금을 아예 받지 못하거나, 부당하게 삭감되거나, 지급이 지연되는 등의 불이익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가 바로 ‘손해사정사’다. 손해사정사는 금융감독원의 지도·감독 하에 보험사고로 인한 손해액과 보험금을 공정한 입장에서 조사·산정하는 전문직업인이다.
박재훈 손해사정사는 대형 보험사인 삼성화재에서 수년간 보험 실무를 다진 베테랑 전문가다. 현재는 독립 손해사정사로서 보험소비자의 편에 서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과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손해사정 관련 전문 서적을 저술한 것은 물론, 지역 방송의 교통사고 상담, 시민단체 대상 강의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의 철저한 업무 추진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다. 박재훈 손해사정사는 아마추어 마라토너이자 바다수영 동호회인 ‘에이스핀’에서 활동중이다. 마라톤 풀코스를 수십 차례 완주한 것은 물론, 세계 6대 마라톤 대회 중 미국 보스턴, 뉴욕,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일본 도쿄 마라톤 대회에 이어 지난해 미국 시카고 마라톤대회를 끝으로 세계 6대 마라톤대회를 완주했다. 올해 11월 그리스 아테네 마라톤대회에 참가예정이다.
평소에도 광안리와 해운대 앞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며 다져온 강인한 체력은, 까다로운 손해사정 업무를 지치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오늘도 억울한 불이익을 당하는 보험소비자가 없도록 현장을 누비는 박재훈 손해사정사는 “앞으로도 보험소비자들의 든든한 ‘행복 전도사’로서, 고객의 정당한 권리와 권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경손해사정사무소는 부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 및 질병 관련 보험금 분쟁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부경손해사정사무소 안내
주소: 부산시 동구 초량중로 114 범양레우스 센트럴베이 104동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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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안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