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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나무가 아파하는 이유를 아십니까?

안진환 기자 · 2026-06-23 13:26 · 조회 31

현재 대한민국은 AI가 가장 뜨거운 화두입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필자도 AI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perplexity.ai」에게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이 줄어든 원인에 대해 분석해줘’ 이에 대한 답변은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 감소 원인은 도시화, 기후변화, 병해충 피해, 산업·사회적 개발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 답변은 정답이면서 오답입니다. 이 답변에서 크게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옛말에 ‘밭이 좋아야’라는 말은 곡식이나 작물이 잘 자라려면 땅이 기름지고 환경이 좋아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바로 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6년부터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부 설계기준 KDS 34 30 10 일반식재기반」의 토양의 화학적 기준 10개 항목과 물리적 기준 5개 항목의 토양조사 실시 후, 나무를 심으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화학적 기준의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염기치환용량(C.E.C), 전질소량(T-N), 유효태인산함유량(P205), 치환성 칼륨)K+), 치환성 칼슘(Ca++), 치환성 마그네슘(Mg++), 염분농도, 유기물함량의 10가지 항목을 조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토양의 화학적 특성은 토양 내 나무가 자라기 위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고, 물리적 특성은 흙 입자의 크기로 물이 잘 빠지는 토양(물이 안빠지는 토양은 뿌리가 쉽게 부패함)인지 그리고 식물의 뿌리가 자랄 수 있는 토양의 단단함 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이상의 내용이 「국토교통부」에서 나무를 심을 때 준수해야 하는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의 경우 이 기준에 따른 토양조사 없이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스컴에서 ‘부산의 나무가 다 죽어간다. 시민공원 개장이 10년이 넘었는데,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 등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내용의 기사가 넘쳐납니다. 필자에게 방송사나, 신문사 등에서 연락이 오는 내용이 “교수님 ~에 나무가 다 죽어 갑니다. 원인이 왜 그렇죠?”라는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면 제 답변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한 후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합니다. 그렇게 몇 군데를 조사한 결과 부산의 나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땅에 나무가 심겨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AI가 가장 뜨거운 화두입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필자도 AI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perplexity.ai」에게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이 줄어든 원인에 대해 분석해줘’ 이에 대한 답변은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 감소 원인은 도시화, 기후변화, 병해충 피해, 산업·사회적 개발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 답변은 정답이면서 오답입니다. 이 답변에서 크게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옛말에 ‘밭이 좋아야’라는 말은 곡식이나 작물이 잘 자라려면 땅이 기름지고 환경이 좋아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바로 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6년부터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부 설계기준 KDS 34 30 10 일반식재기반」의 토양의 화학적 기준 10개 항목과 물리적 기준 5개 항목의 토양조사 실시 후, 나무를 심으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화학적 기준의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염기치환용량(C.E.C), 전질소량(T-N), 유효태인산함유량(P205), 치환성 칼륨)K+), 치환성 칼슘(Ca++), 치환성 마그네슘(Mg++), 염분농도, 유기물함량의 10가지 항목을 조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토양의 화학적 특성은 토양 내 나무가 자라기 위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고, 물리적 특성은 흙 입자의 크기로 물이 잘 빠지는 토양(물이 안빠지는 토양은 뿌리가 쉽게 부패함)인지 그리고 식물의 뿌리가 자랄 수 있는 토양의 단단함 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이상의 내용이 「국토교통부」에서 나무를 심을 때 준수해야 하는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의 경우 이 기준에 따른 토양조사 없이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스컴에서 ‘부산의 나무가 다 죽어간다. 시민공원 개장이 10년이 넘었는데,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 등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내용의 기사가 넘쳐납니다. 필자에게 방송사나, 신문사 등에서 연락이 오는 내용이 “교수님 ~에 나무가 다 죽어 갑니다. 원인이 왜 그렇죠?”라는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면 제 답변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한 후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합니다. 그렇게 몇 군데를 조사한 결과 부산의 나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땅에 나무가 심겨 있습니다.

부산시 사상구 근린공원에 있는 수령500년 된 회화나무

특히 토양산도(pH)와 유기물 함량은 하급 또는 불량한 토양이 매우 많습니다. 위에서 토양산도(pH)는 식물이 필요로 하는 무기영양소의 흡수 및 세근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일 경우 나무는 성장하지 못하고 단지 목숨만 붙이고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 중환자처럼요, 그리고 유기물 함량이 매우 불량합니다.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양은 불량한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이라도 서서히 서서히 좋아지게 하여 나무의 세근을 활성화 시킵니다. 나무의 세근이 활성화 되어지면 나무의 상태는 좋아집니다. 마치 암 환자들이 훌륭한 수술로 꾸준히 병을 관리하면 완쾌가 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안타까우면서 토양의 중요도에 대한 실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2022년 사상구에서 수령 약500년 된 회화나무를 재이식 하는 과정에서 회화나무에 불이 붙어 화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장면이 전국에 중계가 되어졌습니다. 지금도 유투브에서 ‘사상구 회화나무 화재’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영상이 올라옵니다.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나무를 살리는 전문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강력하게 주장한 내용이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실시한 후 나무를 소생 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전문가 분들이 제 의견에 동의를 해주셔서 토양조사 후 진단을 하였습니다. 매년 1회씩 모여, 회화나무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년 회의 시 토양조사의 결과표를 가지고 진단회의를 합니다. 아래는 2025년 9월의 사진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사상근린공원에 가시면 사진의 나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이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부산의 나무들이 아파하는 첫 번째 원인은 토양입니다. 나무는 토양을 집 삼아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나무가 살기 위해서는 살아갈 수 있는 땅이어야 합니다. 부산시에 요청합니다. 부산시 전체 공원에 대한 토양조사를 실시 하십시오, 물론 전체 공원을 한 번에 조사할 수 없겠지만, 매년 한 공원씩, 한 공원씩 진행하여, 각 공원에 특화된 수목관리가 되어야 하며, 그리고 나무의 뿌리 성장이 원활할 수 있도록 이용객 동선계획을 하기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각 공원의 특화된 수목관리 및 이용객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아마도 몇 년 안에 부산의 나무는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아울러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는 첨병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AI가 가장 뜨거운 화두입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필자도 AI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perplexity.ai」에게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이 줄어든 원인에 대해 분석해줘’ 이에 대한 답변은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 감소 원인은 도시화, 기후변화, 병해충 피해, 산업·사회적 개발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 답변은 정답이면서 오답입니다. 이 답변에서 크게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옛말에 ‘밭이 좋아야’라는 말은 곡식이나 작물이 잘 자라려면 땅이 기름지고 환경이 좋아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바로 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6년부터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부 설계기준 KDS 34 30 10 일반식재기반」의 토양의 화학적 기준 10개 항목과 물리적 기준 5개 항목의 토양조사 실시 후, 나무를 심으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화학적 기준의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염기치환용량(C.E.C), 전질소량(T-N), 유효태인산함유량(P205), 치환성 칼륨)K+), 치환성 칼슘(Ca++), 치환성 마그네슘(Mg++), 염분농도, 유기물함량의 10가지 항목을 조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토양의 화학적 특성은 토양 내 나무가 자라기 위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고, 물리적 특성은 흙 입자의 크기로 물이 잘 빠지는 토양(물이 안빠지는 토양은 뿌리가 쉽게 부패함)인지 그리고 식물의 뿌리가 자랄 수 있는 토양의 단단함 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이상의 내용이 「국토교통부」에서 나무를 심을 때 준수해야 하는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의 경우 이 기준에 따른 토양조사 없이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스컴에서 ‘부산의 나무가 다 죽어간다. 시민공원 개장이 10년이 넘었는데,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 등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내용의 기사가 넘쳐납니다. 필자에게 방송사나, 신문사 등에서 연락이 오는 내용이 “교수님 ~에 나무가 다 죽어 갑니다. 원인이 왜 그렇죠?”라는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면 제 답변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한 후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합니다. 그렇게 몇 군데를 조사한 결과 부산의 나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땅에 나무가 심겨 있습니다.

특히 토양산도(pH)와 유기물 함량은 하급 또는 불량한 토양이 매우 많습니다. 위에서 토양산도(pH)는 식물이 필요로 하는 무기영양소의 흡수 및 세근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일 경우 나무는 성장하지 못하고 단지 목숨만 붙이고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 중환자처럼요, 그리고 유기물 함량이 매우 불량합니다.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양은 불량한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이라도 서서히 서서히 좋아지게 하여 나무의 세근을 활성화 시킵니다. 나무의 세근이 활성화 되어지면 나무의 상태는 좋아집니다. 마치 암 환자들이 훌륭한 수술로 꾸준히 병을 관리하면 완쾌가 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안타까우면서 토양의 중요도에 대한 실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2022년 사상구에서 수령 약500년 된 회화나무를 재이식 하는 과정에서 회화나무에 불이 붙어 화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장면이 전국에 중계가 되어졌습니다. 지금도 유투브에서 ‘사상구 회화나무 화재’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영상이 올라옵니다.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나무를 살리는 전문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강력하게 주장한 내용이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실시한 후 나무를 소생 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전문가 분들이 제 의견에 동의를 해주셔서 토양조사 후 진단을 하였습니다. 매년 1회씩 모여, 회화나무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년 회의 시 토양조사의 결과표를 가지고 진단회의를 합니다. 아래는 2025년 9월의 사진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사상근린공원에 가시면 사진의 나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이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부산의 나무들이 아파하는 첫 번째 원인은 토양입니다. 나무는 토양을 집 삼아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나무가 살기 위해서는 살아갈 수 있는 땅이어야 합니다. 부산시에 요청합니다. 부산시 전체 공원에 대한 토양조사를 실시 하십시오, 물론 전체 공원을 한 번에 조사할 수 없겠지만, 매년 한 공원씩, 한 공원씩 진행하여, 각 공원에 특화된 수목관리가 되어야 하며, 그리고 나무의 뿌리 성장이 원활할 수 있도록 이용객 동선계획을 하기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각 공원의 특화된 수목관리 및 이용객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아마도 몇 년 안에 부산의 나무는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아울러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는 첨병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AI가 가장 뜨거운 화두입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필자도 AI에게 질문을 하였습니다.「perplexity.ai」에게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이 줄어든 원인에 대해 분석해줘’ 이에 대한 답변은 “지난 10년간 부산의 나무의 수량 감소 원인은 도시화, 기후변화, 병해충 피해, 산업·사회적 개발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 답변은 정답이면서 오답입니다. 이 답변에서 크게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옛말에 ‘밭이 좋아야’라는 말은 곡식이나 작물이 잘 자라려면 땅이 기름지고 환경이 좋아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바로 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016년부터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부 설계기준 KDS 34 30 10 일반식재기반」의 토양의 화학적 기준 10개 항목과 물리적 기준 5개 항목의 토양조사 실시 후, 나무를 심으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화학적 기준의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양산도(pH), 전기전도도(E.C.), 염기치환용량(C.E.C), 전질소량(T-N), 유효태인산함유량(P205), 치환성 칼륨)K+), 치환성 칼슘(Ca++), 치환성 마그네슘(Mg++), 염분농도, 유기물함량의 10가지 항목을 조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토양의 화학적 특성은 토양 내 나무가 자라기 위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고, 물리적 특성은 흙 입자의 크기로 물이 잘 빠지는 토양(물이 안빠지는 토양은 뿌리가 쉽게 부패함)인지 그리고 식물의 뿌리가 자랄 수 있는 토양의 단단함 인지를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이상의 내용이 「국토교통부」에서 나무를 심을 때 준수해야 하는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의 경우 이 기준에 따른 토양조사 없이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스컴에서 ‘부산의 나무가 다 죽어간다. 시민공원 개장이 10년이 넘었는데,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 등 나무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내용의 기사가 넘쳐납니다. 필자에게 방송사나, 신문사 등에서 연락이 오는 내용이 “교수님 ~에 나무가 다 죽어 갑니다. 원인이 왜 그렇죠?”라는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면 제 답변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한 후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합니다. 그렇게 몇 군데를 조사한 결과 부산의 나무는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땅에 나무가 심겨 있습니다.

특히 토양산도(pH)와 유기물 함량은 하급 또는 불량한 토양이 매우 많습니다. 위에서 토양산도(pH)는 식물이 필요로 하는 무기영양소의 흡수 및 세근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일 경우 나무는 성장하지 못하고 단지 목숨만 붙이고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 중환자처럼요, 그리고 유기물 함량이 매우 불량합니다.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양은 불량한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이라도 서서히 서서히 좋아지게 하여 나무의 세근을 활성화 시킵니다. 나무의 세근이 활성화 되어지면 나무의 상태는 좋아집니다. 마치 암 환자들이 훌륭한 수술로 꾸준히 병을 관리하면 완쾌가 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안타까우면서 토양의 중요도에 대한 실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2022년 사상구에서 수령 약500년 된 회화나무를 재이식 하는 과정에서 회화나무에 불이 붙어 화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장면이 전국에 중계가 되어졌습니다. 지금도 유투브에서 ‘사상구 회화나무 화재’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영상이 올라옵니다.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나무를 살리는 전문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강력하게 주장한 내용이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실시한 후 나무를 소생 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전문가 분들이 제 의견에 동의를 해주셔서 토양조사 후 진단을 하였습니다. 매년 1회씩 모여, 회화나무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년 회의 시 토양조사의 결과표를 가지고 진단회의를 합니다. 아래는 2025년 9월의 사진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사상근린공원에 가시면 사진의 나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이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부산의 나무들이 아파하는 첫 번째 원인은 토양입니다. 나무는 토양을 집 삼아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나무가 살기 위해서는 살아갈 수 있는 땅이어야 합니다. 부산시에 요청합니다. 부산시 전체 공원에 대한 토양조사를 실시 하십시오, 물론 전체 공원을 한 번에 조사할 수 없겠지만, 매년 한 공원씩, 한 공원씩 진행하여, 각 공원에 특화된 수목관리가 되어야 하며, 그리고 나무의 뿌리 성장이 원활할 수 있도록 이용객 동선계획을 하기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각 공원의 특화된 수목관리 및 이용객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아마도 몇 년 안에 부산의 나무는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아울러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는 첨병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특히 토양산도(pH)와 유기물 함량은 하급 또는 불량한 토양이 매우 많습니다. 위에서 토양산도(pH)는 식물이 필요로 하는 무기영양소의 흡수 및 세근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일 경우 나무는 성장하지 못하고 단지 목숨만 붙이고 있습니다. 마치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 중환자처럼요, 그리고 유기물 함량이 매우 불량합니다.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양은 불량한 토양산도(pH)가 하급 또는 불량이라도 서서히 서서히 좋아지게 하여 나무의 세근을 활성화 시킵니다. 나무의 세근이 활성화 되어지면 나무의 상태는 좋아집니다. 마치 암 환자들이 훌륭한 수술로 꾸준히 병을 관리하면 완쾌가 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안타까우면서 토양의 중요도에 대한 실화 한 편을 소개하겠습니다. 2022년 사상구에서 수령 약500년 된 회화나무를 재이식 하는 과정에서 회화나무에 불이 붙어 화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장면이 전국에 중계가 되어졌습니다. 지금도 유투브에서 ‘사상구 회화나무 화재’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영상이 올라옵니다.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나무를 살리는 전문가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강력하게 주장한 내용이 위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토양조사를 실시한 후 나무를 소생 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참석한 모든 전문가 분들이 제 의견에 동의를 해주셔서 토양조사 후 진단을 하였습니다. 매년 1회씩 모여, 회화나무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년 회의 시 토양조사의 결과표를 가지고 진단회의를 합니다. 아래는 2025년 9월의 사진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사상근린공원에 가시면 사진의 나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이 글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부산의 나무들이 아파하는 첫 번째 원인은 토양입니다. 나무는 토양을 집 삼아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나무가 살기 위해서는 살아갈 수 있는 땅이어야 합니다. 부산시에 요청합니다. 부산시 전체 공원에 대한 토양조사를 실시 하십시오, 물론 전체 공원을 한 번에 조사할 수 없겠지만, 매년 한 공원씩, 한 공원씩 진행하여, 각 공원에 특화된 수목관리가 되어야 하며, 그리고 나무의 뿌리 성장이 원활할 수 있도록 이용객 동선계획을 하기를 요청합니다. 이렇게 각 공원의 특화된 수목관리 및 이용객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아마도 몇 년 안에 부산의 나무는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아울러 지구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는 첨병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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