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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터뷰] "보험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찾기, 전문가의 도움 필수"
부경손해사정 박재훈 대표손해사정사, “복잡한 약관 해석과 보험금 이견… 공정한 손해사정으로 해결해야” [문화미디어=단독] 보험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부경손해사정 박재훈 대표손해사정사의 일성이다. 우리는 미래의 불행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보험에 가입한다. 그러나 막상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정확한 손해보상 금액이 얼마인지 명확히 아는 가입자는 드물다. 대다수의 보험소비자는 보험회사가 자체적인 기준과 약관 해석에 따라 결정한 금액을 그대로 수령하는 것이 현실이다. 박재훈 손해사정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전문가의 조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가 바로 ‘손해사정사’다. 손해사정사는 금융감독원의 지도·감독 하에 보험사고로 인한 손해액과 보험금을 공정한 입장에서 조사·산정하는 전문직업인이다. 그의 철저한 업무 추진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다. 박재훈 손해사정사는 아마추어 마라토너이자 바다수영 동호회인 ‘에이스핀’에서 활동중이다. 마라톤 풀코스를 수십 차례 완주한 것은 물론, 세계 6대 마라톤 대회 중 미국 보스턴, 뉴욕, 독일 베를린, 영국 런던, 일본 도쿄 마라톤 대회에 이어 지난해 미국 시카고 마라톤대회를 끝으로 세계 6대 마라톤대회를 완주했다. 올해 11월 그리스 아테네 마라톤대회에 참가예정이다. 한편, 부경손해사정사무소는 부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 및 질병 관련 보험금 분쟁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부경손해사정사무소 안내 [취재 = 안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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